전광판이 화면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. 선택기가 그 위에서 칸을 옮겨 다니며 머뭇거리다 멈추면, 그 칸이 제 색으로 켜지고 번호가 크게 나옵니다.
소개
빙고 75, 언제나 보이는 전광판: 번호 전광판이 화면에서 사라지지 않고, 추첨도 바로 그 위에서 펼쳐집니다. 선택기가 칸에서 칸으로 옮겨 다니다 머뭇거린 뒤 멈춥니다. 그 칸이 켜지고, 그 위쪽에 번호가 자기 알파벳과 색을 달고 크게 나옵니다.
장내에서 누군가 ‘빙고!’를 외치면 게임을 잠시 멈추고, 빙고를 외친 카드를 확인합니다. 잘못된 외침이었다면 게임은 멈춘 지점에서 다시 이어집니다. 맞았다면 게임이 끝나고, 참가자들은 빈 카드로 다시 시작합니다.
언제 쓰나
참가자들이 끝날 때의 정리를 기다리지 않고, 언제든 자기 카드를 맞춰 볼 수 있어야 할 때.
무작위 처리 방식
결과는 어떤 연출보다 먼저 추첨되고, 연출은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. 화면에 보이는 연출은 볼거리와 긴장감을 더할 뿐, 결과를 고르지는 않습니다.